유럽의 지붕 융프라흐의 감동을 느낄만한곳 스위스는 푸른호수와 유람선, 알프스의 만년설, 길모퉁의 작은돌과 이름모를 꽃들의 아름다운 스위스에서 자연스럽고 편안한 여행이 시작된다. 알프스의 하늘 루째른 역사의 흔적이 구석구석에 남아있는 예스러운 루째른의 골목길과 자그마한 광장들, 스위스풍의 건축물과 지중해풍의 경관이 아름답게 어우러져 있는 곳이다. 봄부터 시작되는 보트행렬은 호수의 운치를 더해주며, 루째른의 아름다움을 한층 더해 준다.
융프라우요흐의 관문 인터라켄 호수와 호수사이에 자리잡고 있는 이마을은 스위스 최고의 관광지이자 알프스3대 봉우리인 아이거,묀히,융프라우가 나란히 서 있는 베르너오버란트로 올라가는 관문이기도 하다. 이곳에서는 알프스의 다양한 모습을 볼수 있다.
작지만 큰도시 취리히는 스위스 국제금융, 경제및 상업의 중심지이기도한 이곳은 스위스에서 가장 큰도시이기도 하다. 아름다운 취리히호수, 리마트강 주위의 중세건물들, 세계에서 가장 볼거리가 많은 쇼핑거리가 있는가하면, 오페라, 음악회 등 국제적인 행사가 끊임없이 개최되는 도시이기도 하다.
스위스의 음시 퐁뒤는 비프퐁뒤와 치즈퐁뒤가 있다. 뜨거운 소스에 쇠고기를 익혀 먹는 맛이 일품이며 비프퐁뒤를 먹으면서 와인을 함께 마시면 스위스의 맛과 분위기를 동시에 누릴수 있다. 걸죽하게 녹인 치즈에 작게 자른빵을 찍어 먹는 치즈퐁뒤는 냄새는 비록 좋지않지만 한 번쯤 경험으로 먹어봐도 좋을듣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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