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비자를 가지고 있거나 비자면제프로그램으로 미국을 입국한다고 해서 무조건 미국에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입국 이미그레이션에서 심사관이 몇가지 질문을 하고
비자에 종류에 따른 입국 목적을 설명하여야 입국이 가능하며, 이때 다른 목적으로 입국하였다고
판단하게 되면 별도로 취조를 받거나 입국거부를 당할 수 있습니다.
2. 비자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조금의 차이는 있습니다. 비자가 있다고 하면 이미 한국에서 심사를 한것이기때문에 간단한 질문으로 입국심사가 끝납니다.
무비자 입국일 경우는 한국에서 심사를 안했기 때문에 입국심사가 조금 더 까다롭습니다.
입국시에 중요한 점은 자신이 받은 비자의 목적에 맞게 답변을 하는 것입니다.
3. 관광비자는 관광, 친지방문, 세미나 등에 필요한 것이므로 이런 목적을 말하면 됩니다.
상용비자는 비즈니스(출장)을 말하면 됩니다. 유학비자는 공부하러 왔다고 하면 되고, 입학허가서와
SEVIS 영수증을 제출하면 됩니다. 상용/관광비자(B1/B2)로 공부하러 왔다고 하거나, 가방에서 미국에서
공부하는(미국학교나 학원)의 책이 나왔다거나, 관광왔다고 했는데 돈도 없고 신용카드도 없다고 하면
바로 의심을 받게 되는것입니다.
4. 체류기간은 일반적으로 비자가 있으면 6개월, 비자가 없으면 90일을 줍니다. 무비자로 입국했는데 90일 보다 더 오래 있겠다고 하면 이도 귀국조치 됩니다.
비자유형에 따른 목적을 잘 설명 하시고
일정부분 미국에서 체류할 비용(돈)이나 신용카드를 지참하도록 하십시오.
기타문의 : 02-543-23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