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생활 20년째로 접어드는 나에게 찾아온 대만과 홍콩 해외연수의 행운은 앞으로 내가 과학행정 발전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깨닫게 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특히 우리가 대만의 ITRI과학기술부에서 한국과학의의 장점과 세계적인 과학시스템을 융합하여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려는 확고한 의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연수는 비록 짧은 일정이었지만 컴퓨터와 각종 서류에 묻혀 있던 나에게 정말 소중한 재 충전의 시간이었고, 공직자로서, 특히 행정을 담당하는 일원으로서 많은 다짐을 하게 한 기회였음이 분명했습니다.
아울러 해외 연수 기회를 주신 관계자분들과 모든 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게 수고하신 단장님, 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4박5일 여정에 아름다운 추억을 같이 공유한 우리 연수단원들과의 인연이 오래도록 간직되기를 바래봅니다.
|